작품 소개
촘촘한 계산? 정확한 계량? 식재료를 꿰뚫어 보는 절대적인 감각 앞에선 아무 의미 없다! 전문대 중퇴 후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장성태. 만취한 단골 손님의 토사물을 닦고 저녁으로 폐기 도시락을 먹어도 그는 괘념치 않는다. 싸구려 편의점 음식도 간단한 조합과 조리 과정으로 미슐랭 디쉬를 웃도는 맛을 내는 천재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 맛있으면 그뿐! 어느 날, 처참한 레토르트 제품 출시로 큰 실패를 겪고 있는 국내 10대 식품 기업 풍경원의 회장의 눈에 성태의 초감각적인 능력이 들어온다. 회장은 즉각 성태를 자신의 회사에 낙하산으로 영입하게 된다. 이후 풍경원 HRM 개발 부서에 배치된 장성태. 아니나 다를까 질투에 눈이 먼 강 과장에게서 실패한 시제품의 맛을 고치라는 말도 안되는 테스트가 하루짜리 신입사원에게 내려진다. 그의 조상 중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과 궁중 대령숙수가 있었던 탓일까? 계산도, 계량도 없이 즉석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성태. 그의 완벽한 결과물에 모두가 입을 벌리고 마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들 낙하산의 천재적인 식품 개발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작품 정보
〈낙하산이 식품 개발을 너무 잘함〉은 부란찌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에이플플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4만 늘어 누적 1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