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처형 예정 악녀들의 전담 변호사가 되었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원작대로라면, 이 재판에서 그녀는 사형당한다. 그리고 몇 년 뒤, 제국은 지도에서 사라진다. 하필 빙의한 몸은 돈을 받고 일부러 지는 국선 변호인. 서랍 속에는 이런 쪽지가 들어 있었다. [벨리온 건. 패소할 것.] …미안하지만, 이번엔 이겨야겠다. 살고 싶으니까. 첫 번째 의뢰인은 성녀 독살 미수로 처형을 앞둔 공작영애. 두 번째는 결계를 깨뜨렸다는 마탑의 마녀. 그다음은 황녀, 그리고 북부의 기사단장. 원작이 처형대에 세운 악녀는 다섯. 그 재판에서 이길 생각인 변호인은, 아마 나 하나뿐이다. \"넌 왜 나 같은 걸 위해 목숨까지 거는 거야?\" 아니, 저는 그냥 살고 싶을 뿐인데요.

작품 정보

〈처형 예정 악녀들의 전담 변호사가 되었다〉는 그라파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03 늘어 누적 70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