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벽 여섯 시, 누군가 귓가에서 일어나라고 말했다. 눈을 뜨니 옆집에 불이 나 있었다. 나는 건물 사람들을 모두 깨워 살렸고, 다음 날 우편함에는 주소도 우표도 없는 편지가 와 있었다. "깨어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봉투 뒤에는 눈을 뜬 채 불타는 새가 찍혀 있었다. 그날부터 나는 얼굴 없는 것들을 본다. 그리고 그 새를 따라간 오빠가 돌아오지 않는다. **매일 오후4시30분에 글 올라갑니다.
작품 정보
〈여섯시에 눈이 떠진다(실화모티브)〉는 go7****_140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 늘어 누적 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