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샬레의 책상 위에는 늘 무언가가 남아 있다.식은 찻잔. 반쯤 먹다 만 롤케이크. 누가 떨어뜨렸는지 모를 하얀 깃털 하나. 그리고 끝까지 세지 못한 숫자들.이건 그 물건들을 두고 간 아이들의 이야기다. 말하지 못한 것, 말하지 않은 것, 말했지만 거짓말이었던 것.키보토스의 학생들이 저마다 한 번씩, 선생님 앞에서만 내려놓았던 마음들을 한 편씩 적어 둡니다. 표지,삽화는 AI로 생성했습니다.
작품 정보
〈『샬레 근무일지 — 선생님에게 두고 간 것들』〉은 새벽기록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70 늘어 누적 2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