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에 나섰던 사제가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 그것도 고금제일귀 혈귀라는 오명과 함께……. 진실을 파헤치는 한유의 복수의 검이 향하는 곳은?
〈백의무제(白衣武帝)〉은 원생(願生)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원생이다.문피아,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라온E&M에서 맡았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네이버시리즈 7.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8.2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