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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음으로 사랑을 할 수 없다면 몸으로라도 사랑을 나눠야 하지 않을까?‘ 용사에게서 나오는 방대한 양의 증오를 느끼고 있자니 마음이 욱신거렸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백년의 이상형이 눈 앞에 살아 숨쉬는데 섹스 한 번은 해봐야지. 아스칼은 상대의 감정을 잡아 증폭시키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었고, 마침 용사는 그의 몸에 욕정하고 있었다. “콜록, 사, 살려만 주면 뭐든, 할 테니까….“ ”그래?“ 용사가 아스칼의 머리채를 잡아 들어올렸다. 아스칼이 고통스러운 낯으로 인상을 찌푸리자 용사의 얼굴에 섬뜩할 만큼 차가운 미소가 피어났다. “과연 네놈이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하군.” 용사의 눈은 이미 더러운 음욕으로 가득 차 있었다. 키워드: 애증 하드코어 감금 (약)시리어스물 (약)피폐물 떡대수 #연기수 #계략수 #얼빠수 #다정공 #집착공 #후회공 #오해/착각 #서양풍 공: 진-용사지만 평민 출신으로 성은 알려져 있지 않다. 최근 부쩍 늘어난 실종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마왕을 토벌하기 위해 마계로 떠나 싸운다. 그러나 신전으로 데려온 후 어쩐지 마왕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 수: 아스칼 로우스-성인식도 치루지 않은 나이에 마왕의 자리에 오를 정도로 강한 힘을 갖고 있다. 이상한 오해를 한 채 자신을 죽이러 온 용사에게 첫 눈에 반하고 말지만, 첫사랑의 자각과 함께 실연을 맞이한다.

작품 정보

〈마왕인데, 용사에게 첫 눈에 반했습니다〉는 긴무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1 늘어 누적 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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