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설명> sf 서사6 뽕빨4. 보고 싶은 관계를 개연성 갖춘 서사에 다 때려넣음. 금단 좋아, 모브 좋아, ntr 좋아. 짭근친 (아버지공, 시아버지공, 아들공), 선생님공, 단정수, 성실수,, (공무를 참 잘 수행하는)공무원수, 햇살수 오메가버스, 임신수, 출산수, 산란수(알낳음), 임신 출산 그냥 계속 함, 임신중독변태가 쓰는 글임. 수면플레이, 검진플레이, 감옥(?)플레이, 다수플레이를 참 좋아함, 1대1, 1대 다수, 방송 송출도 함. 말도 안되는거 말되게 하려고 미래SF설정임. 러브있음이라기보단 전부 다 사랑임, 일시적 다같살,. 일반 오메가 출산율이 극도로 떨어진 미래에 난생출산이 가능한 특우성 오메가 출현. 극소수의 특우성 오메가들은 전부 국가소속으로 공무원이 되서 인류 번영 공무에 이바지해야 하는 설정임. 특히 주인수는 지명 랭킹 1위라서 국가적 공로를 인정받은 알파만 포상 신청 가능함. <줄거리 1화 발췌> 지구력 서기 2106년. 지금과 꽤나 가까운 과거의 지구는 이미 기후 변화로 생명이 살기 힘든 땅이 되었다. 인류의 문명은 거의 절멸했으며, 극지방에 긴급하게 지어진 초대형 벙커는 인류 최후의 생존을 위한 과학 기술 연구에만 집중된 시설이었고, 그 곳에서 살아남은 인류도 돈이나 지능이 극상위인 엘리트들 뿐이었다. 선조들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차원의 문을 여는데 성공했다. ‘게이트’의 시초였다. 극지방에 남아있는 몇 천만명인지 알 수 없는 최후의 인류는 안전한 경로를 찾자마자 급히 이주를 시작했다. 뉴테라에 정착하고 과학기술을 다시 발전시키면서 나중에 알게 된 사항이지만 뉴테라는 안드로메다 은하 외각 제4구역에 있는 작은 태양 3개와 위성 13개를 달고 다니는, 지구와는 약 250만 광년 떨어진 행성이었다. “크리스 다너님의 공로 포상을 요청받아 오늘부터 일주일간 파견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뉴테라에서는 매우 드문 아득하리만치 까만 동양계의 머리카락과 눈동자. 그에 대비되는 새하얀 얼굴. 오

작품 정보

〈뉴테라 인류번영 1급 공무원〉은 8룹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99 늘어 누적 15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