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공일수/양성구유/유사근친/의붓형제/모유플/수면간/수치/능욕/분수/배뇨플/감금/임신수/도망수/가스라이팅/카테터/요도플/전기자극/피스트퍽/질내배뇨/질내방뇨]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말씀하셨다. 엄마와 아빠가 없을 땐, 형이 아빠고, 내가 엄마라고. “왜 이래 형…, 원이혁! 원이한! 이거 놔! 싫어…! 하지 마!” 결국 들켜버렸다. 어릴 적부터 필사적으로 지켜왔던 노력이 무색하게 그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비밀이 순식간에 드러나버렸다. “이런 걸 가지고서도 지금까지 숨기고 있었다니….” 이혁은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꽉 다물려 있던 보지를 활짝 벌렸다. 새하얀 살결 위에 연한 분홍빛이 도는 통통한 보지를 벌리자, 붉은 속살이 드러났다. 눈앞이 쨍할 정도로 채도가 높고 이쁜 색이었다. 역시나 얼굴만큼 이쁜 보지를 갖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집어삼킬 듯 불을 켜고 있는 세 쌍의 눈동자를 견디지 못하고, 겁에 질려 움찔, 움찔 조이는 질 안으로 당장 손가락을 처박고 싶었다. “어머니, 이렇게 이쁜 보지를 가지시고도 이제껏 아들에게 한 번도 보여주지 않으셨다니. 섭섭해서 어쩌죠.” 해겸은 헝클어진 머리칼 사이로 저를 내려다보는 형제들의 얼굴이 보였다. 그들은 십수 년간 함께 해온 제 형제의 나체를 보고 욕정하고 있었다. * 원해겸(수): 어릴 적, 생부의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이혼한 어머니가 재혼해 지금의 가족을 만났다. 새로 태어나는 동생을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었지만, 만삭의 어머니가 사라지신 후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나타나자, 형제들은 해겸을 어머니라 부르기 시작한다. 이제껏 제게 관심 없던 형제들이 이상한 역할극을 하며 관심을 보이자, 혼란스러워하는 중. 원 이정(공, 첫째): 해겸과 한 살 차이 이복 형. 이혁과 이한, 이지의 친형. 해겸을 여보라고 부르며 아내로 대하는 등, 묘한 집착을 보이고 있음. 청순하지만 금욕적인 ‘고전 미남’ 이미지 덕에 모두에게 항상 호감을 산다. 그의 업적은 마치 자신이 이룬 듯한 고양감을 줘 모두 그에 대해 얘기하기 바쁘다. 기본적으로 교양 있고 다정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나 여우같이 속으로 내숭을 떠는 것에 가깝다. 원 이혁(공, 둘째): 해겸과 동갑. 예민한 성정을 가리기 위해 거칠지만 자유로운 태도로 사람들을 속인다. 오직 해겸만이 그 사실을 눈치채고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복잡하고 섬세한 성격이다. 은근히 독하지 못한 성격 탓에 형제들 중에서 항상 동네북이다. 해겸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은근히 옆자리를 노리고 있다. 원 이한(공, 셋째): 해겸과 한 살 차이 이복동생. 해겸을 은근히 무시하면서도 해겸이 자신을 어리게 보는 걸 알기에 그 점을 이용해 애교를 부리며 원하는 걸 얻어 간다. 항상 여유로운 태도로 한 발자국 물러서 그들을 관찰하고 있다. 사실상 묵묵하게 이지를 가장 적극적으로 돌보고 있는 막내(였던) 형. 원이지(응애):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이 집의 막내아들. 모든 사건의 발단. 하는 일: 응애. 일단 어머니라고 얘기는 하지만, 실제로 공들이 수를 대할 때, 애기 취급하는 거에 더 가깝습니다. 동의 없는 촬영 행위 있음 개연성 x 아무 생각 없이 쓸 예정. 모브 출현. 키워드 추가 혹은 제거될 수 있음. 모럴리스 작중 인물들의 언행 및 묘사는 작가의 사상과 전혀 무관합니다. 주의 문 따로 표기 x 불쾌한 표현 및 묘사에 대해 미리 언급 x 및 피드백 안 받습니다. 작품 감상에 방해되거나 무례한 코멘트들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제 재미를 위해 쓰는 것이기 때문에 퇴고 없이 가볍게 씁니다. 나중에 시간 날 때마다 수정합니다. 연재 중 내용이 수정/추가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유의해 주세요. 표지: 샴푸님 비주기 연재 계약작 문의:[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그렇게, 피어나 完〉는 백금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5화다.
완결일은 조아라 2026년 10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조아라 투데이 베스트 최고 3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조아라 3.6만 늘어 누적 141.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