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당신을 데리러 왔어." 10년 전에 이사간 미소년... 다시 그녀 앞에 나타난 그 미소년은 엄청 험악하고 건장한 청년으로 자랐는데?! 작은 꽃가게의 점장을 맡고 있는 사치(26)는 갑자기 가게에 나타한 험악한 고교생한테 "약속대로 데리러 왔다."는 말을 듣는데... 올곧고 순수하지만 험악하게 생긴 고교생과 둔감한 평범녀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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