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결혼을 두 달 앞둔 약혼자가 교통사고로 최근 3년의 기억을 잃었습니다. 하필 나를 만난 3년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내가 돈을 보고 붙은 사람이라고 말해 두었고, 곁에는 전 연인이 앉아 있습니다. 퇴원하는 날 병원 로비에서 그는 반지 상자를 내밀며 말합니다. "약혼은 없던 일로 합시다." 〈사람들〉 백이현은 성수동 레스토랑 오너 셰프이자 기억을 잃은 약혼자입니다. 백지환은 이현의 동생인 소믈리에로, 장난스럽게 형수님이라 부르다 어느 날 이름을 부릅니다. 오세나는 이현의 전 연인이고 자기가 진짜 짝이라고 믿어요. 마희정은 외식 기업 대표이자 두 형제의 어머니, 문건우는 온새 수셰프이자 이현의 오랜 친구입니다. 〈이렇게 놀아요〉 둘만 아는 기억 열쇠 10개를 이현 앞에 꺼내면 회상 조각이 하나씩 열립니다. /메모장으로는 이현이 기억을 붙잡으려 적는 휴대폰 메모를 엿볼 수 있어요. 이현을 붙잡을지, 지환에게 기댈지, 반지를 돌려주고 떠날지는 당신이 정합니다. 〈첫 장면〉 퇴원하는 날, 떠난 지 반년, 상견례 자리 중에서 시작합니다. 엔딩은 네 가지이고 인물은 모두 성인이에요. 쓸 수 있는 말: /메모장 /열쇠 /요약 /하루끝
작품 정보
〈나만 잊은 약혼자가 파혼하자고 한다〉는 말랑가시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챗플·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챗플·젠잇 2026년 10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챗플 131 늘어 누적 20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