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체 콤플렉스 때문에 연애만 했다 하면 차이기 일쑤인 승아. 이제 차이는 것쯤은 익숙했지만, 그녀를 더 괴롭게 하는 건…… 혼자 보내는 밤이었다. 고작 콤플렉스 하나 때문에 평생 독수공방할 수는 없다! 참다못한 승아는 원나잇이라도 해 볼 생각으로 만남 어플을 다운받는다. 그런데 하필 친구인 태조에게 음란한 내용을 들키고 마는데. “그럼 나랑 하자.” “너랑?” “아무나 괜찮다며. 그럼 신분 확실한 나랑 하는 게 안전한 거 아니냐고.” 너무도 태연한 태조의 말이 황당하기만 했다. “너 나랑 키스할 수 있어?” “…….” “키스도 안 되는데 다른 건 가능하겠냐고.” 드디어 태조가 잠잠해졌다. 이제야 말이 통하나 싶었는데……. “가능하다면.” “……?” “키스든 뭐든 가능하다면, 나랑 할래?” 말이 아니라, 몸이 통하게 생겼다. 소꿉친구끼리 이래도 되는 걸까?
작품 정보
〈음란한 보조개〉는 츄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4만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