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직 입구만 건드렸는데, 손가락이 저절로 빨려 들어가는걸?" 닿으면 닿을 수록 온몸이 뜨거워지고, 어떻게 될 것만 같아! 국왕 가르간의 명으로 왕성에 가게 된 공작 영애 마이아. 목적은 왕의 신부 후보를 찾기 위한 것이었지만, 왕의 곁에서 키우는 늑대 때문에 다른 후보들은 다가가지 못한다. 하지만 늑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이아는 그를 보필하게 된다. 단순히 늑대의 돌봄 담당이라 생각하던 어느 날, 왕의 고립을 염려한 마이아의 계획으로 그의 독점욕에 불이 붙고…?! 격한 정열을 품은 손가락과 혀로, 그녀의 몸을 녹여간다――. 신부 후보는 명목상의 이유 아니었어?
작품 정보
〈[코이돌체] 늑대왕의 한결같은 구애 ~신부 후보라고는 듣지 못했어요!~〉는 코우즈키 사치노·히자키 유우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K 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2일, 봄툰 2025년 11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