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너는 나를 친구로 생각랬지만 나는 너를 사랑했어. 그래서... 사랑했기에 너를 죽일 수밖에.... 여제 연을 몰아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해 그가 연의 계좌를 안고 던진 한 마디 '너는 죽어서도 숨을 쉬는데 난 살아도 숨을 못 쉬니.... 여제 연을 구한 의문의 의원 룬.... 기억을 상실한 연을 공녀로 취한 남방의 황제. 과연 이들의 사랑과 전쟁의 결말은....?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