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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친구>연인 첫사랑 #달달물 동갑내기 #티키타카 눈치없공 #해맑공 속터지수 #얼빠수 대학 신입생인 이진영. 어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보다는 딸이 되고 싶은 분을 친모로 두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노후 대비용 자식으로서 버석하게 살아가던 중, 눈치 없이 해맑은 놈과 조우했다. "안녕하세요, 강로운입니다!" 얘 진짜 뭐지. 금수저에 온실 속 화초로 자란 그는 일머리가 없어도 심하게 없었다. 마이너스 일꾼 어서 오고. 그저 해맑은 모습이 열받았다가 체념했다가 궁금했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긴장이 된다. 햇살 여주에게 스미는 남주의 마음을 알아버렸다는 소리다. * 애는 나쁘지 않은데. “그렇게 급하게 안 나오셔도 돼요.” “아니에요, 나 때문에 퇴근 늦어진 거 미안해요. 내가 일을 너무 못해서.” 정확한 사과에 마음이 누그러졌다. 알기는 아네. 됐어. 나도 뭐 첫 근무 하루 정도는 이해하지. 풀 죽은 로운의 팔을 토닥였다. “괜찮아요. 신경 쓰지 마세요, 첫 근무 때는 원래 다 그래요.” “근데 우리 반말하기로 했는데, 다시 존대로 돌아간 거예요?” “.......” 존나 말이나 못 하면. 기운 빠진 이유가 그쪽이었냐고! -본문 中

작품 정보

〈존잘 금수저가 해맑음〉은 제넷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꽃구름미디어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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