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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직접적인 성기 지칭, 다인플, 공개플, 서브남과의 삽입, 모브와의 삽입, NTR, 촉수플, 에그플, 원홀투스틱, 3P 등 호불호가 나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아늑하고 아득한 벨라의 은총 있으라.” 란디에 제국에는 ‘성녀’와 ‘황제’가 있다. 두 존재는 마수에게 고통받는 인간들을 가엾게 여긴 여신 벨라의 은총이었다. 언제나 서로의 배필로 지어진 성녀와 황제는 인간의 수 배를 살아가며 제국을 수호하고서 한날한시에 사라졌다. 그런 뒤엔 다음 대의 황제와 성녀가 나타나 제국을 이어받는다. 그렇게 12대 성녀와 12대 황제가 통치하는 시기. “기사들이 기다리고 있나이다. 축복할 시간입니다.” “벨라의 은총 내려 주시옵소서!” 성녀 ‘벨리시아’는 성기사들과 교접하고 이를 내보이며 은총을 내리는 일상을 이어 간다. 이는 성녀의 의무 중 하나로, 란디에 제국에선 은혜롭고 자연스러운 행위였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이의 애정은 필요치 않습니다.” “…….” “짐은 오직 성하의 심장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벨리시아는 모두가 완벽하다고 추앙하는 ‘황제’에게 결점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작품 정보

〈성녀의 끝없는 축복 있으라〉는 라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피니티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3위다.

평점은 리디 4.3점(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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