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기록되는 도시. 그곳에 나는 없었다. "날 이해하고 싶다고...? 도시의 일부인 네가?" "안 될까요? 인간의 도구인 저에겐 과분한 것일까요?" 적어도 혼자는 아니었다.
〈사이버펑크 고로시〉는 구랑우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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