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4년을 매달린 기술이 폐기되는 데는 7분이면 충분했다. 그리고 폐기 승인서에 이상한 숫자가 떠올랐다. [완성도 : 81.4%] 성공한 기술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잘 팔리는 기술에도, 이미 완성된 기술에도. 내 눈에 보이는 건 오직 하나. 버려진 기술이다. 그런데 이상했다. 망한 기술들을 합치기 시작하자, 세상에 없던 기술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망한 기술끼리 합쳤더니 세계가 뒤집혔다〉는 흑월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02 늘어 누적 2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