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헌터협회에서 제명당한 김민수는 능력을 재각성했다. '홀로그램인가? 환영술?' 장난삼아 헌터들한테 써봤는데 [투명드래곤이 당신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입니다] "난 너희같은 하찮은 존재가 아니야. 선택받은 용인(龍人)이다! 크아아아아아!" "성좌께서 필요하신 일에 기꺼이 제 모든 걸 바치겠습니다." "최진혁 헌터가 스킬을 얻겠다고 매일 바지에 오줌을 지린지 벌써 100일이 지났습니다..." "민수쌤, 이번엔 성좌가 안에... 받으래요. 지, 진짜에요."
작품 정보
〈헌터들이 성좌로 착각하고 집착함〉은 노벨0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8 늘어 누적 2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