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은 말했다. 자신의 죄를 알겠다고. 마녀가 말했다. 자신은 죄가 없다고. 기사가 말했다. 자신이 모든 죄를 단죄하겠다고.
〈죄인과 마녀와 기사의 시〉는 야한건절대로안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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