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먼 아버지의 개안(開眼)을 위해 현대판 인당수(캄보디아 피싱 단지)에 제 몸을 던졌으나,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차가운 포식자가 되었던 여인 윤청아와, 그녀를 구원하려다 법과 인생 전체를 내던진 강철의 형사 강지욱이 마주하는 처절한 사랑과 비극적 속죄의 하드보일드 누아르 대서사시. \"인당수에 빠진 건 나 하나로 족해요. 바다 아래서 살아남으려면…… 포식자가 되는 수밖에 없거든요.\" 실명한 아버지의 수술비를 위해 캄보디아 피싱 단지에 제 몸을 던진 딸, 심청. 살아남기 위해 인간성을 버리고 4,800억을 주무르는 냉혹한 카르텔 팀장이 되어 돌아왔다. 그런 그녀 앞에 목숨을 걸고 자신을 지키려는 경찰특공대 에이스 형사 강지욱이 나타나는데…… 사냥꾼 형사와 포식자 심청, 서로를 파멸로 이끄는 처절한 누아르 로맨스릴러. ※ [전 38화 완결 비축 완료] (주 5회 성실 연재)
작품 정보
〈인당수에 빠진 심청은 포식자가 되었다〉는 배두섭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