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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여성전용 쉐어하우스의 유일한 남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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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들키면 퇴거. 나가면 사채업자. 그래서 오늘도 가발을 쓴다. 아버지가 남긴 사채 1억 2천. 쫓기던 강민준(25)에게, 도쿄로 연수 간 쌍둥이 동생이 영상통화로 말했다. "오빠, 내 방 들어가." 동생의 방은 망원동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규칙 1조, 남자 출입 금지. 목소리는 감기 핑계로, 목울대는 초커로, 수염은 매일 새벽 면도기로 숨긴다. 문제는 1년 동안 택배 상하차로 다진 이 몸이다. 팔씨름, 져야 했는데 이겨 버렸다. "앞으로 사부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정전된 밤, 두꺼비집을 고쳤다. "민지는 원래 그래. 보일러도 고치고." 악몽 꾼 금발 유학생의 손을 잡아 줬다. "언니 손……아빠 손이랑, 똑같아……." 다들 나를 '멋진 언니'라고 부른다. 딱 한 사람만 빼고. "손이 크네요, 민지 씨." ━━━━━━━━━━ ♀ 엠마 ─ 언니 바라기 금발 직진 유학생 ♀ 유키 ─ 셔터를 누를 때마다 뭔가 알아채는 사진가 ♀ 서연 ─ 규칙을 조항 번호까지 외우는 관리인 ♀ 채린 ─ 나를 사부라 부르는 체대 유도부 ♀ 다온 ─ 마감에 쫓기는 웹툰 작가, 그리고 나의 고용주 ━━━━━━━━━━ 여장 위장 입주 × 착각 하렘 × 들킬까 말까 생존기

작품 정보

〈여성전용 쉐어하우스의 유일한 남자가 되었다〉는 해냐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82 늘어 누적 4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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