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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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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님, 제 야설을 성서로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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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방세 내려고 쓴 야설이 성서가 됐다. 성녀는 분명 말했다. “외설적입니다. 다만 이단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을 '성녀가 인정한 성스러운 책'으로 알아들었다. 나는 그저 수련수녀와 목수의 아슬아슬한 연애담을 팔았을 뿐이다. 아니, 성녀님. 그거 그냥 야설이라고요.

작품 정보

〈성녀님, 제 야설을 성서로 만들지 마세요〉는 옥수수킬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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