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선생님, 1분 늦을 때마다 영상 하나씩 풀 겁니다.” 빚 3억, 계약 위약금 5억. 벼랑 끝에 몰린 대치동 스타 강사 한서연이 도착한 곳은 휴대폰 전파조차 터지지 않는 산골짜기의 폐쇄된 기숙학원. 1년만 버티면 1억 5천의 연봉으로 빚을 털어낼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곳은 합격을 위해서라면 학생들의 그 어떤 일탈도 용인되는 치외법권의 정글. “선생님, 판서 줄이 안 맞잖아요. 치마 걷어 올리고 칠판 맨 아래에 다시 쓰세요." 낮에는 거룩한 교단 위에서 제자들의 시선에 발가벗겨지고, 밤에는 밀실에서 두 소년의 발밑을 기어 다니는 담임 여교사. 법도 도덕도 없는 밀실 사육장, 한서연의 마지노선은 어디까지 무너져 내릴 것인가.

작품 정보

〈기숙학원 여교사 사육일지〉는 니나노82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607 늘어 누적 1,78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