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빚에 쪼들려 아버지의 커피 농장을 몰래 팔아치우기 위해 시골로 내려 간 서민혁. 한 달 안에 커피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쌓으면 농장을 양도해주겠다는 아버지의 말에, 아버지의 농장 겸 카페에서 일하는 바리스타 이한결에게 커피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자꾸만 한결에게 끌리는 민혁. 알면 알 수록 미스터리 한 한결. 그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고, 민혁은 왜 자꾸 한결에게 끌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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