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나.승.리. 이름과는 달리 그녀의 인생은 꼬일 대로 꼬여있다. 아버지가 회사를 부도를 내고 사라져 채권자들이 몰려오고 가정이 해체될 상황!! 그녀 앞에 나타난 젊은 사장은 빚을 해결해주는 대신 개인 비서를 맡으라는 조건을 제시한다. 그러나.. 앉을 때 의자 빼 주기, 나갈 때 문 열어 주기, 옷 입혀주기, 사장이 버린 여자 뒤치닥꺼리 까지.. 아.. 이 난국을 어찌 해쳐 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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