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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때 영광스러운 올림픽리스트였으나 큰 빚과 함께 패륜의 아이콘으로 낙인찍혀 나락으로 떨어진 윤세겸. 유흥업소에서 웨이터로 일하며 빚을 갚던 그는 어느날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제 빚을 왜 실장님께서 갚아 주십니까. 저는 이런 대가를 바라고 실장님이랑 잔 게 아니었습니다.” “윤 선수가 어떤 기분인지 대충 알겠는데, 빚 날려 준 건 그냥 호의라고 생각하고 넘기면 그만 아닌가?” “그냥 호의치고 스케일이 크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남한테 빚지는 거 질색이라…… 돈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갚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실장님께 드리면 되겠네요.” “내가 안 받고 싶은데 어쩔까요. 정 껄끄러우면 나랑 지내는 것으로 부채 의식 탕감하든지 해요.” 자신의 빚을 대뜸 갚아 준 전 실장은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응수하고, 세겸은 점점 그에게 휘말리게 되는데.

작품 정보

〈언캐니(Uncanny)〉는 액시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73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9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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