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시궁창 속의 눈먼 돈을 쬐끔만 쓰자는데 왜 이렇게 엿 같은 거야? 싸우고 부수고 깨지는 인생, 도대체 언제쯤 쉴 수 있는 건지 말야. -<문세영 프로덕션> 기획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