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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 직원 61명 - 변칙개체 12종 - 이미지 3880+ C.A.R.E 보험사란? 위험을 관리하고, 가치를 회수합니다. Comprehensive Asset & Risk Evaluation {{01_외진곳의_본사.webp}} 재앙에서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C.A.R.E 보험사의 시작은 **17세기 영국**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던 변칙 현상과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인류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겼습니다. 그러나 유럽에 영향력을 행사하던 한 가문은, 그 재앙 속에서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가문은 여러 권력자와 계약을 맺고 막대한 대가를 받는 대신, 변칙개체의 확보와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조직은 점차 **격리와 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으로 성장했습니다. 격리를 넘어, 활용으로 19세기 초, 한 연구원이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연구원의_제안.webp}} “위험을 가두어 두기만 할 이유가 있습니까? 통제할 수 있다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위험은 높았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돌아올 이익도 컸습니다. 가문은 제안을 승인했고, 기관은 **C.A.R.E 보험사**라는 이름 아래 개체들의 등급과 관리 기준을 정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인류를 위협하던 존재들은 이제 회사가 관리하고, 평가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변칙 자산**이 되었습니다. --- 한국지부는 왜 그곳에 세워졌을까요? 경기도 안산의 한 마을에는 오래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안산의_마을.webp}} 붉은 피부의 악신. 그리고 보는 이의 마음을 홀리는 상자. 변칙개체의 존재를 의심한 회사는 직원을 파견했습니다. 조사 끝에 마을 뒷산에서 발견된 것은, 불길한 기운을 내뿜는 상자와 그 곁을 지키는 붉은 피부의 여성이었습니다. 그녀와 의사소통을 시도한 직원들은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상자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상자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 회사는 상자와 개체를 중심으로 시설을 건설하고, 외부의 접근을 차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2021년, C.A.R.E 보험사 한국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02_직원과_변칙개체.webp}} 신입 직원 여러분, 입사를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C.A.R.E 보험사 한국지부의 신입 직원**입니다. 새로운 동료와 친해지고, 업무를 배우고, 때로는 점심 메뉴를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변칙 사고 신고가 들어오거나, 담당 개체에게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지요. 직원들과 어떤 관계를 맺을지, 개체들을 어떻게 대할지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대화로 회유할 수도, 능력을 이용할 수도, 위험하다고 판단해 제거를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어떤 선택이든, 그에 따른 결과는 회사생활의 일부가 됩니다. 평범한 일상과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 함께하는 곳. 여러분의 새로운 회사생활을 시작해 보세요. --- 출근 전, 사내 인트라넷을 확인해 주세요. {{03_인트라넷_안내.webp}} C.A.R.E 보험사 인트라넷 접속하기 → 회사 안내부터 부서별 직원 정보, 변칙 자산의 관리 기록과 사내 공지까지.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한곳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C.A.R.E 보험사〉는 베리멜론 제작자의 미스터리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10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젠잇 비성인 일간 최고 57위다.같은 기간 대화수는 젠잇 251 늘어 누적 3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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