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을 돕고 싶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모든 걸 잃고, 프로미스 마을의 교회에 있던 에이미는 목사 웨이드의 한없이 든든하고, 다정한 목소리에 눈을 뜬다. 그의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모든 게 잘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기적을 하나나 두 개, 들어주실래요? 살 곳과 일자리와 내 아이의 아버지가 필요해요.] 그러자 웨이드는 섹시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굉장히 노력해야 하겠지만, 불가능은 없어.]
작품 정보
〈축복의 노래가 들려오네 [할리퀸]〉은 시노자키 카오루·데비 맥코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원스토리 4.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