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꿈에 그리던 의사가 된 에밀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가족, 비비 할머니와 보내기 위해서 고향에 돌아왔다. 할머니의 병상은 무겁고,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슬픈 마음을 달래려 해변을 방문한 에밀리는 저녁노을에 물든 아름다운 남성이 보였다. 놀라운 건, 그 남자 자이드는 에밀리의 새로운 직장의 상사로 이국의 명문 일족의 후계자였다. 복잡한 사정과 깊은 고뇌를 안은 자이드에게 에밀리는 점차 자신도 모른 채 마음이 끌리는데…"
작품 정보
〈저녁노을에 물든 해변에서 [할리퀸]〉은 후지오미 미야코·조시 멧칼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