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작품 소개

"사랑은 달콤하지만... 치명적이다....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느리고, 아프게...." "어쩌자고 신은 짐슴의 심장에도 피를 돌게 하고 사랑이 깃들게 하셨을까?" "어쩌자고 신은 우리에게 이토록 이기적인 감정을 주셨을까?"(이호델라루나 中) <작가의 말> 최근엔 맘놓고 울어본 적이 없다. 눈물이 나도 썩 잘 참아내는 내가 대견하기도 했다. 그렇게 잠그고 잠가버려서 눈물과 함께 감성도 메말라 버린 것일까. 정말 아픈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작품 정보

〈이호델라루나(달의 아들)〉은 신지상+지오·신지상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