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은 달콤하지만... 치명적이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느리고, 아프게...." <중국 신화 예와 항아의 이야기> 그 옛날. 천제 제준의 아들들인 열 개의 태양이 밤을 내쫓고 대지를 익힐 때 천궁(天弓)의 힘을 가진 예가 그들 중 아홉을 쏘아 없애 인간을 구했다. 그러나 아들을 잃은 천제의 슬픔은 분노다 되어 예는 천신의 힘을 빼앗겨 인간이 되는 벌을 받았고그의 아내 항아는 천제의 뜻에 불만을 품고 그와 함께 인간이 되어 인간의 땅을 밟기를 청했다.
작품 정보
〈월궁(月宮)〉은 윤지운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2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원스토리 4.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