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運命)은 존재한다. 백합 향기처럼 아름답고… 꿈틀거리는 벌레처럼 추악하며 악마처럼 잔인한 갖가지의 모습으로…. 여기.. 그렇게 결정지어진 운명의 사슬에 묶인 두 사람이 있다.
〈야망의 질주〉는 강촌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OCN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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