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은 달콤하지만... 치명적이다....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느리고, 아프게...." "보내기... 싫습니다. 보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어찌 소녀 혼자 억겁의 세월을 견디라 하십니까...." "주군의 피로서 혼이 담긴 이 구슬을 소녀는 영원히 가져버리겠습니다." "그렇게 당신과 영원할 것이옵니다" (애 中)
작품 정보
〈애(哀)〉는 김선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