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토드 아스톤 3세와 결혼하면 100만 달러를 주마."라고 말씀하시는 작은할머니의 소원은 우리 넬슨 세 자매 중 누군가가 그가 결혼하는 것. 하지만 언니 줄리와 윌로우는 벌써 멋진 상대와 만나 버렸다. 막내 마리나는 딱 잘라 거절할 수 없어 결국 데이트를 하게 되지만, 사람을 돈으로 부리지 않으면 소개팅의 상대조차 없다니... 그는 그렇게 최악 남자인 걸까?!
작품 정보
〈백만 달러의 신랑감 [할리퀸]〉은 후미즈키 쿄코·수잔 맬러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