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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비서 앤지는 사장인 리카르도를 남몰래 마음에 품고 있다. 하지만 리카르도는 부유한 이탈리안 사업가인데다 엄청난 미남. 미녀 킬러인 그가 평범한 나 같은 걸 좋아해 줄 리가 없어. 이 슬픈 사랑을 그만두자며 결심한 그때 무슨 변덕인지 리카르도가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 때 입으라며 빨간 드레스를 선물하고…. 당황하면서도 열심히 드레스를 차려입고 파티에 참석하자 무슨 이유에선지 리카르도가 화난 눈으로 차갑게 한 마디 내뱉는다. 대체 어쩔 셈이지?!

작품 정보

〈매혹의 붉은 드레스 [할리퀸]〉은 토모이 미호·샤론 켄드릭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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