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속 꿈꿔왔던 자신만의 성, 단독 주택을 마련하게 된 프란시스. 하지만, 옆집의 케이벨은 핸섬하고 부자이지만 [여자는 침대에 와주는 것만으로 좋아.]라고 말하고 다니는 인상 최악의 플레이 보이였다. 그런 남자, 신경 안 써! 라며 새로운 생활에 들뜬 프란시스였지만, 근무하던 잡화점이 갑자기 도산해 실업자가 되고 만다. 눈앞이 캄캄한 그녀에게 케이벨이 [결혼이 목적인 여자에게서 도망치고 싶어. 내 가짜 부인이 되어주지 않겠어?]라며 위장결혼을 제안하는데--?!
작품 정보
〈너무나도 아름다운 고백 [할리퀸]〉은 이노우에 에미코·딕시 브라우닝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