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세기 런던. 아버지를 잃은 베리티니는 아픈 여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가명으로 극장의 무희가 되었다. 하지만 신사에게 무희는 창녀와 같은 취급을 받았다. 포린스비 자작도 그런 목적으로 접근 한 사람 중의 한 명이었다. 「크리스마스 휴가를 함께 보낸다면 오백 파운드를 주지.」라고 하는데?! 크리스마스의 기적적인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금빛 별님에게 소원을 [할리퀸]〉은 쿠로다 카스미·메리 블로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