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여기엔 두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운명을 달리해야만 했던 친구. 잔인하지만 어쩔 수 없이... 친구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너무나 소중했던 친구. 현 시대에 잊혀져 가는 친구의 우정을 다시 일으켜 주는 이야기. 사랑.. 또한 우정사이에서 갈등을 겪지만, 항상 기로에 서서 결정을 내기기엔 힘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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