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조선의 왕이 옷을 못 입어서 미쳐버렸다! 누구도 옷시중을 들지 못하고 떨던 그때. 임금 앞에 나타난 의문의 궁녀, 소사. "너로구나. 날 벗기고 입힐 수 있는 유일한 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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