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슨 수를 써서든 내가 널 이 거지 같은 지상에 둘 거야.” * “그래도 윤우야, 우리 이번 겨울 난방비는 낼 수 있을지도 몰라.” 윤우와 나는 가난했다. 주고받을 것이라곤 서로의 체온밖에 없었다. 겨울을 나기 위해 밤에 일을 하고 낮에 잠을 잤다. 살기 위해 사는 데에 지치고 지쳤던 우리는 결국 헤어졌으나, 3년 뒤 다시 만났다. 서로 더욱 벼랑에 몰린 모습으로.
작품 정보
〈누추한 별〉은 레드피치스튜디오·현민예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피치스튜디오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