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노선으로 히트를 친 소설가 아오이 료헤이는 차기작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독자들과 담당자로부터 「새로운 경지에 도달한 선생님의 작품을 읽어 보고 싶다」는 말을 들었지만 태어나서 한 번도 잠자리 경험이 없는 동정남 료헤이. 차기작의 소재거리를 위해 큰마음 먹고 유흥업소의 문을 두드리고. 그런데 눈앞에 나타난 것은 웬 미청년 ?! 게다가 이것저것 가르쳐 주겠다며 다가오는 청년의 손길에 료헤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쾌감이란 걸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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