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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하…… 씨발. 한유일 냄새. 이제야 숨통 트이네.” 평범한 베타로 살아온 한유일에게는 12년째 짝사랑 중인 사람이 있다. 소꿉친구이자 우성 알파인 기승현. 오메가라면 질색하는 승현의 러트에 휘말린 후, 유일은 자신이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두려움에 잠적하기로 한다. 그리고 1년 후. 하필 기숙사 룸메이트로 다시 마주쳐버렸다. “너 내가 안 박아줬으면 그 고무 자지로 이 짓거리 하려고 했지?” “아니, 읏! 안, 안 그랬어…… 하아앙!” “거짓말하면 구멍 더 벌려놓는 수가 있어. 대답해, 내 좆이 좋아, 그 가짜 좆이 좋아?” 승현이 유일의 뺨을 옆으로 돌려 입을 맞췄다. 마구잡이로 하는 키스에 타액이 길게 늘어졌다 붙었다를 반복했다. 정신없는 키스 중에도 승현의 하체는 쉴 새 없이 유일의 안쪽 가장 깊은 곳을 사정없이 쑤셔댔다. “음, 읍…… 하아, 기승…… 현 좆…… 현 좆이 더 좋아, 읏! 좋아 ……!” “그래, 그렇게 솔직하게 굴어야지, 내 유일무이 한유일. 평생, 내 좆만, 받아.”

작품 정보

〈몸에 좋은 룸메이트 따먹기〉는 찹찹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7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0 늘어 누적 197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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