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더 이상 갈 곳은 없다!" 의문의 신형 자동차 폭발로 사망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사건의 전말은 탐탁지 않고... 주인공은 베일에 싸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문세영 프로덕션> 기획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