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피폐물 미남공 절륜공 알파공 강공 집착공 #능글공 #연상공 #입걸레공 #미인수 #꽃수 #체념수 #다정수 #연하수 #임신수 #순진수 사호경(死虎邢)의 관리인 백헌후와 엮이기 시작하며 인생은 덧없이 추락하기만 한다. “갚을 능력도, 주제도 안되는게 가진건 몸뚱이 하나뿐이니 어쩔수없이 그거라도 팔아야지. 안그래?” 그가 조롱하듯 물었다. “......” 한참 입을 닫고있던 정하인이 작은 입술을 벌렸다. “........제가, 오메가가 되면...,” “........” “...발정 상대가 되어주실 건가요...?” “.......” “그럼, 제가 갚아야 할 돈.. 많이, 아주 많이... 쳐주시는거죠...?” 주인공(백헌후) - 197cm/ 95kg/ A형/ 알파/ 28세 - 호랑이도 버티지 못해 죽어서 나간다는 사호경(死虎邢)의 관리인 - 대한민국의 무법지대, 사호경의 관리인으로 말 그대로 법이 통하지않는 사호경 안에서 탈옥한 범죄자들과 불법 밀수•밀매자, 성매매까지 그가 전부 통솔한다. - 뜻이 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는 불도저(백헌후 인생에 빠꾸없음) 주인수(정하인) - 177cm/ 61kg/ B형/ 베타 -> 오메가/ 26세 - 사호경, 그중에서도 제일 악명이 높은 사호경의 사창가 사원(巳院)의 애받이 - 아버지의 채무로 인하여 사호경까지 도달하게된 그는 사채업자들의 꾀임으로 사원의 베타 애받이가 됨 - 의문의 사건으로 칩을 심어 오메가가 되었고 히트의 첫 상대는...... 사호경(死虎邢) - 호랑이도 살지 못해 죽어서 나간다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무법지대. 말그대로 온갖 범법자들이 판치는 거리인만큼 그들에게 괜히 눈밖에 난다면 살아서 나갈 수 없는 곳. - 이를 정리하는 관리인 백헌후는 관리직에 피로를 느끼고있다(하지만 천직임)/본인만 천직임을 모르고있음 - 옛날 홍콩의 구룡 배경 사원(巳院) - 사호경 안에 자리잡은, 형질자들이 제일 많은 곳. - 채무로 빚을 진 자들이 이곳에서 애받이로 일하기도 함. - 빚을 기한안에 다 갚지못한다면 몸에 칩을 심어 오메가로서 알파들의 씨받이가 되어야함. - 도망칠수없는 구조로 되어있어 하루에도 한두번씩 스스로 목숨을 끊는이들이 빈번히 있음.
작품 정보
〈덫:사호경(死虎邢)〉은 차안CHAAN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