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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SF 첩보물 #감금 천재공 미인공 집착공 다정공 헌신공 순정공 #상처공 스파이수 유혹수 적극수 도망수 상처수 #강수 구원 오해 #서브커플있음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감금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 표시가 있는 편은 후방주의 <줄거리> 모든 거주자가 24시간 AI의 감시를 받고, 폭력을 행사할 시 즉각 제압되는 특수 행동 통제 구역. 일명 ‘특구’. “크리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흥분하지 말고 침착하게 들어.” 그곳에서 AI의 판정을 심사하는 심사관, ‘크리스토퍼 시온’은 어느 날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된다. “네 애인, 에드워드 레오는 413구의 마피아가 보낸 스파이야.” 바로 지난 1년 동안 교제한 애인이자, 특구의 안전 요원인 ‘에드워드’가 데이터를 빼돌리기 위해 자신에게 접근한 스파이라는 것. 하지만 자초지종을 묻기도 전에 에드워드는 도망가고 말았다.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가 다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일주일 뒤. [크리스.] “왜.” [에디의 안전 요원용 단말기에서 큰 충격이 감지되었습니다. 비상 연락망으로 통화를 시도할까요?] 인공지능 비서 이든이 무덤덤하게 건넨 보고 속에서였다. <등장인물> *크리스토퍼 시온(공, 35) -413번 특구의 심사관. 공학자이자 의사이며, 전직 의료 기기 제조 기업의 대표. 심사관이 되자마자 쏟아진 살해 협박과 과로를 못 이겨 쓰러졌다가, 경호원으로 지정된 ‘에드워드 레오’를 만났다. 자신에게 큰 위안이 되어 준 에드워드와 교제하며 안정을 되찾았으나, 어느 날 검사 ‘이안’으로부터 그가 마피아의 스파이라는 정보를 듣게 된다. *에드워드 레오(수, 32?) -특구 안전 요원으로 위장 취업한 도박꾼. 마피아의 도박장에서 진 빚을 변제하기 위해 스파이 노릇을 하게 되었다. 1년간 유명 심사관 ‘크리스토퍼 시온’의 애인으로 지내다가 크리스가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날에 특구에서 도주하여 자취를 감춘다. <출간 공지> [가장 안락한 통제]의 e북이 총 5권 구성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분량과 내용은 조아라에 업로드된 것과 동일해요. 다만 e북은 약간 더 편집된 개정판인데, 조아라 원고도 개정판으로 차근차근 교체할 예정입니다. 당장은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어서 외전 없이 출간했는데 혹시 보고 싶은 외전이 있으시다면 참고할 수 있도록 댓글로 알려 주세요. 만약 언젠가 외전이 나온다면 조아라에도 연재될 예정이에요. 에디와 크리스의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완결도 내고 출간도 할 수 있었습니다. 표지, 편집 강한별 연재, 출간 알림 X @BaeckSehyeon

작품 정보

〈가장 안락한 통제[SF/완결/출간작]〉은 백세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6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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