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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집착공x상처수 7년차 경력직 커플 성장물 굴림수 상처수 산책수 강수 #능력수 집착공 후회공 애처가공 #까칠공 서브공 다정공 #능글공 서양풍 판타지 #궁중물 벤야민 메르켈(25) 상처수 굴림수 강수 산책수 #갈발녹안 맨발로 왕궁을 돌아다니는 메르켈 공작의 장남. 버려진 첫째라는 의미로 퍼스트본이라는 오명을 쓰고 살아왔다. 그로인해 어릴 적부터 수없이 싸우고 맞고 때리며 살아왔다. 전前 아마추어 복싱 챔피언(2회). 새뮤얼과 연인 사이이며, 강력한 불의 이능을 지니고 있다. 스무살 때 사고로 오른쪽 발목을 다쳐 다리를 절게 되었다. 새뮤얼 비텐베르크(25) 집착공 애처가공 후회공 메인공 #흑발적안 벤야민의 연인이자 라벤하임의 왕세자. 강력한 물과 얼음의 이능을 지니고 있다. 벤야민을 감금하고 옷과 신발을 뺏은 장본인. 누군가에게 벤야민을 빼앗길까 언제나 전전긍긍한다.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사납고 무섭기로 소문난 왕세자이지만, 연인인 벤야민에게만은 유순하게 군다. 요한 마이어(23)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서브공 #갈발청안 용모가 벤야민과 굉장히 닮은 평민 학자 지망생. 아카데미에 다니기 위해 논문을 준비하던 도중 새뮤얼의 착각으로 잡혀갔다. 이후 벤야민의 대타를 뛰며 벤야민과 가까워지게 되며, 가장 가까운 측근이 된다.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에 특이한 집안내력으로 범상치않은 침착함을 자랑한다. 상당한 팩트폭행범. 디트리히 베른슈타인(21) 능글공 미남공 연하공 서브공 #금발자안 옆나라 갈라시아의 4 왕자. 금발자안의 미남. 왕위 계승 문제로 세력을 키우기 위해 라벤하임에 들어왔다. 벤야민을 이용하려 접근하지만, 벤야민에게 반하고 만다. 벤야민에게 이미 연인이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호시탐탐 주변을 맴돈다. * 우리는 우리를 너라고 불렀다. 나를 우리라고 불렀다. 그땐 그게 영원할 줄 알았다. 퍼스트본. 가장 먼저 태어난 아이, 가문을 이어갈 후계자. 그러나 후계자를 제외한 모든 아이를 왕실로 보내라는 왕명에 갇힌 아이들에게는 다른 의미를 가졌다. 벤야민은 퍼스트본이었다. 강력한 이능을 가진 공작가의 첫째지만, 그럼에도 후계자로 선택되지 못하고 버림받은 아이. 벤야민의 연인 새뮤얼은 벤야민을 자신의 품에 가둬놓기 위해 요한을 고용한다. 요한은 순식간에 벤야민과 가까워지고, 세 사람은 벤야민과 새뮤얼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기묘한 삼각관계에 놓인다. “벤야민, 지금 저는 당신 기분을 맞추고 있는 거에요.” 벤야민에게 다가올 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요한에게 벤야민은 맥없이 이끌린다. “네가 날 떠났잖아! 네가 날 버렸잖아, 벤!!!” “내가? 새뮤얼 비텐베르크, 잘 들어. 난 널 버린 적이 없어. 널 가진 적이 없으니까! 난 네 것이지 내가 아니었어!" 벤야민은 자신을 구속하는 새뮤얼에게서 벗어나고자 한다. 이를 원하지 않는 새뮤얼은 더더욱 벤야민을 옭아매지만, 벤야민의 완강한 태도에 마지못해 그를 풀어주고 불안해한다. "너희 말이야, 서로 이따위로 싸고도니까 헤어지는 거야. 나한테는 안 그래도 돼. 다 얘기해도 돼, 벤야민." 그런 그들의 앞에 옆 왕국의 왕자, 디트리히가 나타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균형을 잃고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와중 벤야민은 왜 자신이 퍼스트본이 되어야만 했는지 그 비밀에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금토일 연재 [email protected] / 트위터 @tisolka

작품 정보

〈퍼스트본(완)〉은 티어솔트카라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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