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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개에 앞서, 표지는 AI 생성 이미지임을 알려드립니다. * * * [19세 미만 구독 불가]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지 않은 상황에서의 자극적인 성애 장면, 비속어, 더티토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회사에선 완벽한 커리어우먼, 집에선 19금 웹소설을 쓰는 건어물녀 신하리. 어느 폭우 치던 날, 재수 없는 신임 팀장 강태준과 함께 벼락을 맞았다. 그리고 다음 날, 깨달았다. 망할 팀장 놈과 내 아랫도리가 B/S(Body Sharing)를 시작했다는 것을. 내가 집에서 혼자 외로움을 달래면, 팀장님은 PT 발표 중에 신음을 참고. 팀장님이 샤워하다가 무심코 거길 만지면, 나는 회의 중에 다리를 꼬게 된다. “신하리 씨, 잠깐 내 방으로.” “……팀장님, 제발. 지금은 안 돼요. 저 지금 클라이언트랑…… 하읏!” “미안하지만 급해서. 지금 내 성기, 네 애액으로 범벅이거든.”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아니, 피할 수 없다면 끝장을 봐야지. 이 미친 성감 공유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밤마다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팀장님, 오늘은 69자세로 상호 자극점을 찾아보죠. 제가 위로 갈게요.” “좋아. 내 젖꼭지, 네 맘대로 해.” 몸부터 섞고 마음은 나중에 섞는, 아랫도리 일심동체 오피스 로맨스! 신하리 (29세, 여): 광고 기획팀 대리 낮에는 유능하고 똑 부러지는 커리어우먼. 하지만 퇴근 후엔 맥주 캔을 끼고 사는 건어물녀이자, ‘야설의 신’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19금 웹소설 작가. 풍부한 이론(?)과 달리 실전 경험은 전무한 모태솔로. 벼락 맞은 이후, 시도 때도 없이 강태준의 성감을 느끼며 일상생활 붕괴 직전.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야설 쓰던 대담함으로 강태준에게 공동 연구를 제안하는 화끈한 직진녀. 특징: 더티토크에 강함, 욕 잘함, 겉으론 프로페셔널하나 속은 음란마귀. 강태준 (32세, 남): 광고 기획팀 신임 팀장 미국 본사에서 스카우트된 실력파. 일밖에 모르는 냉철한 워커홀릭에 조각 같은 외모의 소유자. 모든 것을 통제해야 직성이 풀리는 완벽주의자. 벼락 맞은 이후, 제 의지와 상관없이 솟구치는 성욕과 신하리의 음란한 감각에 미치기 일보 직전. 처음엔 경악했지만, 점차 그녀와의 ‘연구’에 집요하게 매달리며 숨겨왔던 절륜한 본성을 드러낸다. 특징: 무심하고 까칠하지만, 한번 꽂히면 끝을 보는 집요한 성격. 알고 보면 거물.

작품 정보

〈팀장님, 제 감각을 구독하셨어요?〉는 달고나판타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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