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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강간 주의. 매 시리즈마다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요! [S1] 대칭 강박증을 가진 훈내 폴폴 성형외과 의사 김익준과 여드름 터지는 거에 환장하는 완벽한 비율의 이가연. 가연은 부모님의 통제와 억압 속에서도 은밀하게 그와의 만남을 이어간다. 그리고 그들의 파괴하려는 남매의 등장. [S2] 쌍꺼풀 수술을 한 엄마를 대신해서 하루 대기업 빌딩 청소를 하러 간 오나정은 모진 세상을 헤쳐 나가기 위해 남자만 보면 일부러 센척하며 입에 걸레를 문다. 까칠하기로 소문난 재벌 집 둘째 아들 강희찬은 어릴 적 트라우마로 젊은 여자만 보면 소름이 돋고 구역질한다. 나정은 그런 그를 또 한 번 19층 남자 화장실에서 맞닥뜨린다. 화장실 바닥에서 억지로 시작된 관계였지만, 입만 거칠고 가녀린 그녀를 위해 수호자가 되기로 한 희찬. [S3] 난잡한 스키장 여행에서 남친의 변태 성향을 알게 된 은희는 그와 헤어진다. 그런 남친을 고맙게도 모셔간 친구 나영은 그의 끔찍한 성적 학대를 은희에게 털어놓는다. 친구 나영을 위해 언니의 남친인 변호사 재민을 찾아가는데... 재민 또한 변태. 만나는 남자마다 변태... 언니 남친에게 당한 후, 여자로 살지 않기로 결심한 그녀. 은희가 아닌 은호 살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 투명한 것에 환장하는 정장 사내가 다가온다. 이 아재도 변태일까? [S4] 꼴통 재수생 강두희는 유독 머리 만지는 걸 싫어한다. 큰 가슴이 컴플렉스인 그녀. S대생인 육각형 남자 윤병하. 할머니의 지독한 간섭으로 새장에 갇혀 살던 4대 독자인 그가 두희를 만나 날갯짓을 시작한다. 두희를 만나고 이상한 알레르기가 생긴 병하. 살이 너무 연약해 관계할 때마다 쓸리는 두희. 부모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까칠한 대표 이사가 된 두희. 그녀의 비서가 된 병하의 달콤, 살벌 사랑 이야기. {S1 미리보기} "그냥 고름 좋아하시는 거 같아서... 딸 치는 거 보여드리려고 그런 겁니다. 싫으신가요?" "후우... 저 남자 거기 처음 보거든요... 지금 심장이 떨려서 미칠 거 같으니 잠시만요... 움직이시면 안 돼요!" 처음 본다고? 아다라고? 설마... "혹시... 저한테 뭘 하실 건 아니죠? 보여주신다고만 하셨으니..." 가연은 문고리를 여전히 붙잡고 있었다. "그냥 앞에만 있어 주세요. 제가 알아서 합니다." 미친 변태 새끼... 근데 또 궁금하긴 해. 스물다섯 살 먹고 야동도 한번 못 본 나니까... 고름처럼 나온다고? 저 길고 흉측한 데에서? 성교육도 못 듣게 한 아빠의 극성 때문에 나는 이런 거에 거의 문외한인데... 남자 자체를 알지 말라던 아빠, 이성 자체를 궁금해하지 말라던 아빠 때문에 수녀처럼 살았거늘... 궁금해. 볼래. 가연은 숨을 가다듬고 천천히 걸어와 다시 진료 침대에 두 손을 모으고 앉았다. "해보세요." {S2 미리보기} "나 안 죽은 거야? 개새끼야, 말해봐!" "아직 안 죽었어! 이제 곧 죽도록 좋을 거야!" "너 아까 그 전무 새끼지?" "어." "멀쩡한 새끼가 왜 화장실에서 여자를 강간하냐?" "네가 특별해서. 안에 싸도 돼?" "그게 뭔데? 물어보는 거 보니까 안돼!" {S3 미리보기} 짐승처럼 울부짖는 나영... 나영을 향해 쌍욕을 퍼부으며 계속 그녀의 엉덩이를 후려치는 정후... 호식과 정민은 정사를 끝내고 옷을 주섬주섬 입었다. 둘도 곧 시청자 모드로 나영과 정후의 짐승같은 성교를 관찰했다. {S4 미리보기} 찢어졌구나... 미안해... 두희야... "강간하려고 옥상으로 부른 거야? 저질 새끼야!" 악다구니를 쓰며 울부짖는 그녀. "아니야... 그런 거 아니었어. 그냥 너무 보고 싶어서... 미안해..." 병하도 울먹이기 시작했다. 두희는 가까스로 일어나 병하를 밀치고 앞서 걸었다. 병하의 좇물과 그녀의 피가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내려왔다.

작품 정보

〈이상한 애들의 사랑 (중단편 모음집)〉은 고요가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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