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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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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육[完全 飼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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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자유연재, 추종관계, 강아지공, 펫공, 복종공/주인님수, 음란문란수, 안경수] 단 한마디로 그가 나를 부른다. 또한, 나는 그 안에 내포된 뜻을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어서 달라는 듯 조르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에 입술을 살짝 벌렸다. 그런 내 행동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지켜보던 그가 아주 조그만 입술의 움직임에도 몸을 들썩거리며 빠른 반응을 했다. 조바심을 이기지 못해 나를 부른 것과 달리 그는 여전히 내가 허락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게 기특해 살짝 벌어진 입술을 더 크게 벌려 그가 그토록 입 밖에 내뱉길 원한 허락의 말을 해줬다. 그에게 있어 어떤 사탕보다도 달콤한 단맛이 느껴지는 감미로운 말일 것이다. 픽션[Fiction] 지어낸 이야기. 허구. 인물과 사건의 장면 등이 사실 그대로가 아닌 작가의 상상력으로 창조된 것으로 소설입니다. 표지는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작품 정보

〈완전 사육[完全 飼育]〉은 무색무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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